청춘찌라시

cheong chun hospital

제목 [대전뇌경색병원]청춘병원 어버이날 꽃 달아드리기 행사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자 2026-05-15

청춘병원 입원환자분들

오늘하루만큼은 아프지 마세요~~~



카네이션에 담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


대전 재활중점 청춘병원에서는 2026년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입원 중인 90여 명의 환자분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바로 환자분들께 직접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어버이날 꽃달아드리기 행사’입니다.





이른 아침부터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4명의 주치의 선생님들과 병동 간호사분들이 함께 참여하여, 병실마다 직접 찾아가 환자분 한 분 한 분께 정성스럽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재활치료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환자분들께 작은 위로와 웃음을 드리고 싶었던

청춘병원의 마음이 병동 곳곳에 따뜻하게 전해졌습니다.

어버이날이면 많은 보호자분들께서 부모님을 찾아뵙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기 위해 병문안을 오십니다.


하지만 생업으로 인해 시간을 내기 어려운 보호자분들, 멀리 타지에 계셔

쉽게 찾아오지 못하는 자녀분들도 계십니다.





마음은 누구보다 부모님 곁에 있고 싶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함께하지 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청춘병원은 그런 자녀분들의 마음을 대신하여,

입원 중이신 우리들의 어머님과 아버님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을 달아드렸습니다.

“오늘 하루만큼은 아프지 마시고, 행복한 어버이날 보내세요.”


짧은 인사였지만 환자분들의 미소와 따뜻한 눈빛 속에서 서로의 마음이 전해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전날부터 정성껏 준비해주신 관계 직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준비해주신 따뜻한 마음 덕분에 더욱 의미 있는 어버이날이 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모든 어머님, 아버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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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재활전문 청춘병원은 앞으로도 단순한 치료를 넘어,

환자분들의 마음까지 함께 돌보는 따뜻한 재활병원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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